8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다둥이 아빠’ 장동민과 홍인규, 부캐 장인 ‘싱글녀’ 강유미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나눴다. 장동민은 변신 로봇 대신 손톱깎이를 장난감 삼아 놀았다고 밝혔다. 강유미는 팬티 고무줄을 빼서 고무줄놀이했다고 말했다. 홍인규는 친구가 없어 쌀포대 실로 혼자 실뜨기하며 놀았다며 직접 ‘1인 실뜨기’까지 선보여 짠한 웃음을 안겼다.
장동민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하자, 강유미가 “짧지만 기억난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시 각자의 공간이 있었다며 “그때부터 각방을 쓴 거야”라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장동민, 홍인규를 향해 “이혼은 나로 족해”라고 말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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