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유튜브 채널 캡처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한의사 남자친구 김형배와 함께 커플 브이로그를 선보였다.
아옳이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연애 후 첫 커플 브이로그…우리의 여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중국 상하이 여행 모습을 담은 이 영상에서 김형배는 분홍색 장미 200송이로 만든 커다란 꽃다발을 아옳이에게 건네며 등장했다. 200일을 기념하는 꽃다발이었다.
아옳이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산책하기 위해 호텔을 나왔다. 길을 걷던 중 김형배는 아옳이의 볼에 뽀뽀하며 달콤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나가던 관광객들은 커플의 다정한 모습에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윽고 번화한 거리를 걷던 중 진주 액세서리를 파는 곳에 들어가기도 했다. 김형배는 "갖고 싶다"는 아옳이에게 진주 귀걸이를 사주겠다고 했고, 함께 귀걸이를 골랐다.
아옳이 유튜브 채널 캡처
앞서 아옳이는 지난 1일 한의사 김형배와의 교제 사실을 알렸다. 김형배는 한의사로, 현재 유튜브 채널 '건강 한의사 김형배'를 운영하고 있으며 채널A '몸신의 탄생'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아옳이는 1991년 9월생으로 현재 만 34세다. 2008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약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사업가 A 씨와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