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는 슬프면서도 힐링 되고 좋으면서도 불안정하고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그런 장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늘이 너무 예뻐서 여기가 어딘지 알 수가 없을 정도"라고 감탄하며 "저렇게 찍어 놓으니 혼자 여유롭게 간 것 같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당일치기라도 훌쩍 떠나보세요"라며 "피곤함을 얻긴 하지만 행복과 감사가 더 커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전미라는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핫팬츠에 튜브톱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키 175.5㎝인 전미라는 놀라운 비율과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1978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그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한 후 2007년 아들 라익,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얻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