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십오야' 공효진 "이정은 '엄니'라 불러…영화와 싱크로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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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4일, 오후 06:37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나영석의 와글와글' 공효진이 이정은을 '엄니'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의 주역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영화 '경주기행'에서 네 모녀로 호흡을 맞춘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나영석 PD와 만났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 여행에 나서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각자 가져온 음식들을 나누며 영화에서 엄마였던 이정은을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칭한 공효진, 박소담, 이연. 특히 공효진은 "저는 '엄니'라고 부른다, 저하고는 엄마 나이의 차이는 안나시니까"라며 엄마와 언니의 중간을 뜻하는 '엄니'라는 애칭으로 부른다고 부연했다.

이어 공효진은 이정은의 실제 모습과 싱크로율 0%인 영화 속 이정은의 캐릭터를 소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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