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규, 김진수/ 김진수 인스타그램 캡처
김진수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영규 1주기 사진전, 젊은 영규와 나를 만났네, 가진 건 없어도 낭만 가득했던 그 시절…잘 지내고 있지? 보고 싶구나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진수 인스타그램 캡처
김진수 인스타그램 캡처
고 송영규는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났다. 유작은 별세 후 약 10개월 만인 지난 6월에 공개된 '참교육'이다.
한편 송영규는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 '별순검' '제중원' '울랄라 부부' '구가의 서' '미생' '응답하라 1988' '38사기동대' '스토브리그' '수리남' '카지노', 영화 '부러진 화살' '끝까지 간다' '극한직업' '공기살인' '행복의 나라' 등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