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가 1박 2일의 휴가 시간에 '전현무작정' 해외여행을 떠나 시선을 모았다. 가방 하나만 단출하게 챙겨 공항으로 떠난 전현무는 체크인 카운터 전광판을 확인하며 "어디 가지?"라고 여행지를 즉석에서 선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아직 여행지는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표가 남는 곳에 간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흘러가는 느낌이 강하고, 시간이 아깝다"라며 "어디든 낯선 환경에 나를 던지자, 그런 자극이 활력소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