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유부녀킬러'
'유부녀 킬러'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연출 윤종호, 김지훈) 5회는 전국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유부녀 킬러'는 1회 7.4%로 출발한 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보나(공효진 분)와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이 금수저 성폭행범 탁종구(김민준 분)를 타깃으로 카지노 작전을 펼치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또 유보나가 카지노 잠입하던 중에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에게 정체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하는 숨멎 엔딩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동명의 웹툰을 영상화한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6회는 1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