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2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육각형 연예인이 되기 위해 완벽한 연기력, 인성에 도전한다.
이날 주우재가 뜻하지 않은 선행 릴레이를 펼친다.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주우재를 조심스레 불러낸 박인석 메인 PD는 대뜸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한다. 박인석 PD가 “내일 결혼식이 있는데 축의금이 모자라. 혹시 15만 원만 빌려줄 수 있을까”라고 하자, 주우재가 고민도 없이 “20만 원 빌려줄게”라고 쿨하게 답한다.
그러자 모든 가난한 스태프들이 주우재를 중심으로 길게 줄을 서기 시작한고. 박인석 PD는 “소문이 참 빠르네”라고 조용히 사라지고, 메인 작가마저 “소개팅을 나가야 하는데~”라며 별의별 이유로 돈을 빌리는 일이 펼쳐친다.
결국, 주우재는 “지금부터는 금액만 이야기해 주세요!”라고 통 큰 선언을 한다. 과연 인성 테스트에서 최고의 인성킹은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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