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혜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4일 인스타그램에 "TV에 나오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TV를 없앤다는 건 너무 극단적이었다, 방에 아주 작은 TV를 두고 노안 이슈로 안 보일 때만 잠깐 보는 용도로 주문해서 보고 있지만 여러모로 불편하긴 하다"라면서 새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책을 읽고 바이올린, 피아노를 연주하는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결론적으로 우리 딸들 온종일 둘이 놀거나 (물론 자주 싸우지만) 책을 본다, 툭하면 앉아서 책을 본다, 작전 성공"이라고 적었다.
가수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가 공개한 새집 사진에는 TV 대신 책장으로 꾸며진 거실,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주방과 침실이 담겼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고, 이어 2021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활발한 방송 활동은 물론, 유튜브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