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1회에서는 전북 전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전주의 아들’ 곽범과 함께 현지 맛집을 섭렵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곽범은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다닌 맛집이 있다”며 단골 식당으로 향한다. 김대희가 “소인지 돼지인지?”라켜 궁금해하자, 곽범이 “제가 한우 홍보대사여서~”라고 답한다. 김준호는 “이것저것 홍보를 많이 하네”라며 부러워한다.
곽범은 “‘독박투어’ 찐팬이라 타 여행 프로그램에 가서도 ‘독박투어’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다 ‘제발 그만 좀 하라’는 지적까지 받았다”라고 밝혀 ‘독박즈’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맛집에 도착한 이들은 한우 특수부위를 다져 만든 불갈비를 맛본다. 두툼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의 불갈비에 ‘독박즈’는 모두 “맛있다!”를 연발한다. 식사 후, ‘최다 독박자’ 벌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곽범은 “형님들께서 물놀이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전주에서 가장 유명한 계곡을 코스로 준비해 놨다”고 해 말한다.
김준호는 “그럼 물놀이할 때, 중요 부위만 가린 채 누드 사진 찍기 어떠냐?”는 발칙한 아이디어를 낸다. 김대희는 한 술 더 떠서 “그 사진을 ‘톡 프로필 사진’ 설정하고 한 달간 유지하자”고 제안한다. 유세윤 역시 “만약 (신혼이자 ‘두룹이 아빠’가 된) 준호 형이 걸린다면…”이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김준호를 당황하게 한다. 15일(오늘) 밤 9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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