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여름방학 특집’ 2탄에는 국민 걸그룹으로 떠오른 리센느의 원이, 리브, 제나가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낸다.
이날 ‘놀토’ 첫 방문인 리센느 3인방은 등장과 동시에 예능 본능을 폭발시킨다. ‘놀토’ 버전 ‘파이리’ 포즈를 선보인 원이, ‘놀토’를 위해 화장실에서 발가락 다리 찢기 개인기 연습을 했다는 리브, 데뷔 전 찍은 코믹 댄스 영상을 완벽 재연한 제나까지 남다른 예능 열정을 발산한 것.
서로를 향한 폭로전도 이어진다. 원이는 막내 제나의 깜짝 속마음 고백에 발끈하며 “너 지금 몇 년생이야”라고 꼰대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스피드 받쓰’에서는 빠르게 정답을 잡아내기 위한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특히 원이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지만, 어느새 극대노한 장면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리브는 넘치는 기세로 무리수를 두다 MC 붐으로부터 토크 금지령을 받았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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