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집착남’ 박영진, 두 번째 기회 얻었다…허경환만 견제 제외?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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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5일, 오후 06:23

코미디언 박영진이 동기 허경환의 드립에만 관대한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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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휘파람 라이더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두 번째 기회를 받고 재출연한 박영진(문래동 박복동)이 웃음에 쫓겨 점점 조커로 변해간다. 박영진의 광기를 잠시 잠재운 회원이 있었으니, 바로 허경환(통영 기미)이다.

허경환이 개그 드립을 시도하자, 박영진은 노잼인지 아닌지 고민한 뒤 “이건 괜찮았어. 경환이는 패스!”라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유재석은 “영진이가 경환이는 별로 두려워하지 않네”라며 웃음을 짓는다.

정준하(방배동 살아요)는 의도치 않은 큰 웃음을 주며 박영진의 견제 대상이 된다. 박영진은 “‘방배동 살아요’ 님은 왜 여기서 큰 활약을 하세요?”라며 폭풍 질투를 한다. 또 정준하가 툭 던진 말에 웃음이 터져 나오자, 박영진은 조커처럼 변화해 회원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허경환이 분위기를 풀기 위해 다시 농담을 던진다. 이에 한껏 누그러진 박영진은 “이건 방송에 내보내도 된다”라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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