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이시안 뜻밖의 공포 체험…“귀신이 기 빨려서 도망갈 듯” (짐쌀라비움)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15일, 오후 07:42

‘짐쌀라비움’ 겁쟁이 4인방이 태국 폐극장 공포 체험을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15일 방송되는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에서는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가 번개 치는 태국의 폐극장에서 공포 체험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은 용하다고 소문난 태국의 점성술부터 부적 시장까지 탐방하며 신비로운 현지 문화를 만끽한다. 그러던 중 정체불명의 QR 코드가 등장하고, 이들을 어떤 ‘행운의 장소’로 안내하며 의문의 여정이 펼쳐진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네 사람이 도착한 ‘행운의 장소’는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폐극장. 하필 하늘마저 먹구름과 함께 번개가 치며 마치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이 연출된다. 공포 영화를 본 적도, 귀신의 집을 가본 적도 없다는 하리무를 비롯해 겁쟁이 4인방은 시작부터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에 얼어붙는다.

그러나 기개의 4인방다운 반전 반응이 터져 나온다. 가비는 “귀신 나오면 ‘짐쌀라비움’ 대박 나는 것”이라며 기선 제압에 나선다. 하리무는 번개를 조명 삼아 “커신 Come on!”을 외치는 배짱을 드러낸다. 원지는 “귀신이 기 빨려서 도망갈 것 같다”라며 실소를 터뜨린다.

이후 기세등등(?)하게 폐극장 내부로 진입한 네 사람은 미스터리한 존재를 목격하며 얼어붙는다.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TEO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