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아이들 민니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민니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미니 원피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긴 생머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을 살짝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럽고 청순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민니는 오는 9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판을 통해 여자 주인공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