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엄지인이 김진웅, 이상철, 썬킴과 전주를 찾았다.
이날 썬킴은 "전현무 씨랑 '톡파원 25시'를 같이 하는데 회식비를 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폭로했다.
썬킴은 "가끔 이찬원 씨가 쏜다. 막낸데"라고 덧붙였고, 엄지인은 "현무 선배 이미지가 KBS 직원일 때 진짜 짠돌이었다. 남한테 주는 것 없이 다 아꼈다"고 거들었다.
이에 양준혁이 "프로그램을 몇 개나 하는데 좀 쏴라"고 하자 전현무는 "찬원이가 돈이 많다. 나보다 부자"라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