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딘딘, 빠른 두뇌 회전 속 '사칙연산 미션' 맹활약

연예

뉴스1,

2026년 8월 16일, 오후 08:27

KBS 2TV '1박2일' 갈무리

딘딘이 사칙연산 미션에서 빠른 계산 실력을 발휘하며 팀의 성공을 이끌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은 '보물 찾을 거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경남 거제를 방문했다.

이날 멤버들은 매미성에서 '답이 정해져 있는 사칙연산' 미션에 도전했다. 제한 시간 1분 동안 숫자 카드를 찾아 수식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으로, 멤버들은 딘딘 팀과 이용진 팀으로 나뉘어 경쟁을 펼쳤다.

딘딘은 팀원인 이기택과 문세윤에게 "계산은 내가 할 테니까 숫자 카드만 가져와"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팀별로 한 명씩 매미성에 들어가 숫자 카드를 찾기 시작했고, 첫 주자로 이기택과 이준이 나섰다. 이준은 5개의 카드를 찾아온 반면 이기택은 겨우 2개의 카드를 찾아오면서 미션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딘딘은 무려 5개의 숫자 카드를 찾아오며 팀에 힘을 보탰다. 특히 딘딘은 가져온 숫자 카드를 빠르게 조합하며 수식 완성에 성공했고, 자신의 말대로 뛰어난 계산 실력을 보여줬다.

딘딘의 빠른 판단과 계산 덕분에 딘딘 팀은 힌트를 획득했고, 다음 미션 장소로 누구보다 빠르게 이동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minyoung3929@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