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임원희, 이희진과 설렘 가득 강릉 데이트…거침없는 플러팅 [RE:TV]

연예

뉴스1,

2026년 8월 17일, 오전 05:50

SBS '미운 우리 새끼' 갈무리

배우 임원희가 강릉에서 베이비복스 멤버 겸 연기자 이희진과 데이트를 즐기며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이희진이 강릉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자신이 4년째 운영 중인 강릉의 와인바에 이희진을 데려가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와인잔에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려보자고 제안했다. 이어 수줍은 듯 "어떤 색으로 저를 그릴 거냐"고 물었고, 이희진은 "오빠 약간 술톤이라 핑크색으로 그려야 할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알콩달콩한 분위기에 패널들은 “설렌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를 지켜봤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갈무리


이후에도 임원희의 플러팅은 계속됐다.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닭발과 탕수육을 대접했고, 닭발에 고추를 끼운 뒤 "고추반지 플러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이건 너무 진심인데"라며 임원희의 적극적인 모습에 설레는 반응을 보였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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