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하루, 백일 사진 공개에 "얼마 안 돼 기억 나…엊그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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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7일, 오후 07:31

'전설의 사내' TOP 7의 백일 사진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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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수) 방송되는 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무명전설'을 통해 이름을 얻고 전설로 거듭난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잔치가 펼쳐진다.

이날 TOP7은 '100일 잔치'에 초대된 팬들과 함께 신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직후 MC 장민호, 양세형을 비롯해 '무명전설'의 '탑 프로단'이 축하사절단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진룡·김범룡·김광규·신유·임한별의 등장에 하루는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하고, 성리 역시 "PTSD 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모두가 모이자, 양세형은 "아무래도 인터뷰는 최연장자부터 하는 게 좋으니까~"라며 김광규를 콕 집는다. 김광규는 "야!"라고 '찐'으로 발끈해 '대환장 케미'를 보여준다. 신유는 '카메라 마사지'로 물오른 TOP7의 비주얼에 감탄하고, 김광규는 이루네를 향해 "20년 젊어 보인다. 조카가 나온 줄 알았다"고 알쏭달쏭한 칭찬을 건넨다.

장민호는 "100일 잔치라서 TOP7의 진짜 100일 때 사진을 준비했다"며 아기 사진들을 차례로 공개한다. 이때 하루의 사진이 뜨자, 이루네는 "기억나?"라고 묻는다. 하루는 "얼마 안 돼서 기억난다. 엊그제 같고 새록새록 하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친다. 뒤이어 하의를 탈의한 성리의 파격적인(?) 100일 사진이 공개되는데, 양세형은 중요부위를 깻잎으로 가린 것을 가리키며 "깻잎이 굉장히 크다"고 '19금 농담'(?)을 해 현장을 후끈 달군다.

사진 공개가 끝나자, 장민호는 "이렇게 귀여운 아기들이 커서 '전설의 사내'가 됐다"며 본격적인 '100일 잔치'의 막을 올린다. 가장 먼저 이창민과 김광규가 특별 게스트와 손잡고 '트리플 무대'를 선보인다. '2집 가수' 김광규의 원곡으로 찐한 섹시 무대를 선보이는 세 사람에 이어, 황윤성과 양세형 역시 게스트와 함께 '번쩍번쩍' 디스코 무대를 펼친다. 이를 본 하루는 "나이트클럽 같다"며 환호하는데, 과연 어떤 특급 게스트들이 '100일 잔치'를 빛내준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12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6%(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5%까지 치솟았다. 특히 5주 연속으로 '수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종편-케이블 채널을 포함한 음악 프로그램 중 전체 1위에 등극해 '대체불가' 인기를 증명한 가운데 '탑 프로단'이 축하사절단으로 나서는 '100일 잔치' 현장은 19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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