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이킷스튜디오)
싱글과 동명의 곡인 ‘프리퀀시’는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한 댄스 팝 장르 곡이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하나의 주파수로 공명하며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운명적인 순간을 가사 주제로 다뤘다. 멤버 한서와 민하는 직접 작사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소속사는 “청량하면서도 그루비한 피아노 리프와 다이내믹한 리듬이 어우러진 곡”이라며 “트라이댓은 이 곡으로 활동하며 청춘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자유,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