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 시미즈 "5년 동안, 이 갈았다…라치카 황금 막내는 잊어라"

연예

뉴스1,

2026년 8월 18일, 오후 10:32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캡처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캡처
안무가 시미즈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에 출격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net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서는 디렉터스 랩에 입성하는 안무가 10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서 활약한 댄서 크루 라치카의 황금 막내 시미즈가 디렉터스 랩에 가장 먼저 입성했다. 시미즈는 "내가 알던 '스우파'가 아니야"라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홀로 디렉터 전쟁에 나선 시미즈는 "황금 막내 시미즈는 잊어 주세요, 황금 디렉터로 거듭났다"라고 선언했다.

현재 아이브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 중인 시미즈는 무대 콘셉트, 연출, 구성, 댄서 구성, 조명까지 무대를 총괄하는 디렉터라고 밝히며 "5년 동안 이 갈았다, 보여줄 거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를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최고의 '퍼포먼스 디렉터'를 꿈꾸는 10인의 안무가들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디트'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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