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팬들에게 가장 짜릿한 추억을 선사한 아티스트는 누구일까.
iMBC연예와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가 함께 기획한 '서머 콘서트 최강자' 투표가 바로 오늘(19일) 시작된다.
콘서트 및 페스티벌 시즌을 맞아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열띤 행보를 펼치고 있다. 매 주말마다 잠실과 인천 등지에서 대규모 공연들이 막을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하고 있는 것. 심지어 서울과 부산을 넘어 유럽과 북남미를 가로지르는 한계 없는 여정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나 눈여겨봐야 할 점은 현재 왕성히 활동 중인 5세대 아이돌뿐 아니라, 2·3세대 아이돌까지 무대에 복귀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갖고 있다는 점. 이에 본지는 올여름 팬들과 뜨거운 추억을 남긴 아티스트 중 최강자를 뽑기 위해 이번 투표를 마련했다.
후보로는 3년 만에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2PM을 시작으로, 팬들과 15주년을 자축한 B1A4, FT아일랜드, NCT 드림, 김준수, 솔로로 돌아온 세븐틴 디노와 레드벨벳, 르세라핌, 마마무,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올랐다.
이 외에도 무려 9년 만에 VIP와의 만남을 앞둔 빅뱅, 스테이씨, 스트레이키즈, 아이덴티티, 앤팀, 에스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하이픈, 영케이, 인피니트, 코르티스, 투어스, 트와이스(이하 24팀, 가나다순) 등 내로라하는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이미 팬들과 뜨거운 추억을 기억 속에 새긴, 또 앞으로 남길 예정인 가수들이 모두 후보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서머 콘서트 최강자로 등극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서머 콘서트 최강자' 투표는 iMBC연예와 '아이돌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아티스트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빌리프랩, JYP, YX LABELS, 플레디스,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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