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한강에서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19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측은 오는 9월 11일 '파이널 스테이지스테이지 in 한강'을 연다고 알렸다.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에는 각 본선 조에서 선발된 합격자 12팀이 총출동해, 최후의 1팀을 가릴 마지막 경연을 펼친다.
여기에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을 뜨겁게 달굴 스페셜 게스트로 리센느와 포레스텔라가 등판해 피날레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는다.
특히 이번 무대는 시청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간 '해투'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MC가 합격자를 선발해 온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MC들과 함께 현장을 찾은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 최후의 1팀을 함께 완성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커진다.
이번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은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해투' 공식 누리집 시청자 참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간 방송되며 KBS 대표 예능으로 사랑받은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복귀하는 프로젝트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