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호가 전처의 폭로에 반박했다.
18일 배명호는 전처의 폭로에 "협의로 마무리했고 자식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협의이혼 과정에서 상호 협의한 사항의 이행을 위해, 끝내 지키지 못한 가정에 대한 책임을 다해 양육비를 넘어서는 금전적 지원을 계속 지원해왔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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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일, 오전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