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정식 재판 간다…'사생활 폭로' 여성과 합의 NO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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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9일, 오전 11:45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40대 여성 A씨와의 2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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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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