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아워벌스데이 "많이 기다려온 순간…설레"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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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9일, 오후 05:38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아워벌스데이(Our Birthday)'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6.8.19 © 뉴스1 권현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035900)가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의 데뷔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아워벌스데이는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 무대를 펼치고 데뷔 소감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혜진은 데뷔를 하게 된 것에 대해 "멤버들과 함께 많이 기다려온 순간인 만큼 기대된다"라며 "프리 데뷔 활동하면서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는데 완전체 7명으로 하게 돼 뜻깊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아워벌스데이만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들려드릴 기회가 많이 찾아올 테니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유는 아워벌스데이라는 팀명에 대해 "이름을 처음 듣고 매일 생일처럼 행복할 것 같고 특별할 것 같아 많이 설렜다"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JYP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이자, JYP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 '스퀴지'부터 '아워 벌스데이', '헝그리 (사이드A)'(HUNGRY (Side A)), '헝그리 (사이드 B)'가 수록됐다. 타이틀곡 '스퀴지'는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힙합 안무가 어우러진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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