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림 이적’ 김보경, 친정 팀 탑걸 만나 혈투 “약점 잘 알아”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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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9일, 오후 09:08

김보경이 독기를 품고 친정 팀의 ‘희망이’에서 ‘절망이’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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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팀’ FC탑걸무브먼트의 ‘절망이’로 거듭날 김보경의 독기 어린 승부수는 오늘(19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끝)


8월 19일 밤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발라드림’ 김보경이 친정 팀 ‘FC탑걸무브먼트’를 상대로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과거 FC탑걸무브먼트의 ‘희망이’이자 에이스로 맹활약했던 김보경이 FC발라드림 이적 후 마침내 FC탑걸무브먼트를 만나 결승행 혈투에 나선다.

김보경은 “복잡 미묘하다”라며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한다. 이어 “누구보다 탑걸의 플레이 스타일과 약점을 꿰뚫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FC탑걸무브먼트 맏언니 채리나를 비롯한 멤버들은 “보경이의 경기 스타일과 습관은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라며 ‘김보경 철통 봉쇄’를 예고했다. 과연 김보경의 독기 품은 출사표가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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