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설’ 기욤, 요정 미모 딸+대저택 공개 “은퇴해도 편안할 정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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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9일, 오후 11:58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이 36개월 딸을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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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33회에서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이 공개됐다.

이날 한국살이 27년 차 ‘캐나다 아빠’ 기욤 패트리가 첫 등장해 양평 별장을 소개했다. 36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출격한 것. MC 김종민과 랄랄은 레아의 요정 미모에 깜짝 놀랐다. 특히 ‘언어 천재’ 레아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까지 3개 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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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은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완전 부자 된 적도 없다. 지금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정도만 있다”라며 ‘억만장자’라는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투자만 오랫동안 잘하면 별장 정도는 얻을 수 있다”라며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을 공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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