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이 1인 2역을 맡아 노력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8월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님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들쥐'는 은둔 중이던 소설가 '문재'가 한순간에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정체불명의 '들쥐'로부터 삶을 되찾기 위해 자신을 쫓던 사채업자 '노자'와 힘을 합쳐 추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8월 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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