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유튜버 새덕후의 '살처분으로 고양이 개체 수를 줄이자'는 주장에 "학술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20일 최 교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에서,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오른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 청원'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른바 '캣맘 금지법'으로 불리는, 유튜버 새덕후가 올린 해당 청원은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국회 상임위에서 다뤄질 예정.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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