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양지은 "남편, 치과의사 본업 열심히…각자 자리 찾아"

연예

뉴스1,

2026년 8월 20일, 오후 08:52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가수 양지은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함께 출연했던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편스토랑'을 통해 남편과 두 아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양지은이 이날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양지은은 "잘생긴 남편은 잘 지내고 있습니까?"라는 MC 붐의 질문에 "조금 더 잘생겨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양지은은 "그동안 육아를 남편이 담당해 줬는데, 지금은 본업 치과의사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드디어 각자의 자리를 찾은 것 같다"라며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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