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울 정도로 잘생겼다” 김우빈→정용화 닮은꼴 등장에 현장 술렁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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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 오후 10:13

국악인 정승준이 남다른 음색과 비주얼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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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구석 꽃미남' 정승준이 등장하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그의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김우빈, 정용화 등 미남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닮은꼴을 소환한다. 특히 안성훈은 "얄미울 정도로 잘생겼다"라며 감탄한다.

정승준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국악인. 그는 조선시대 양반과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정가'를 전공했다. 현재는 공연 음악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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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준은 나래의 '호랑수월가'로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정가 창법을 들려준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이런 미모는 방구석에 있으면 안 된다"라며 '미스터트롯4' 출연 제안까지 쏟아진다. 이날 정승준의 짝꿍으로는 길려원이 출격한다.

한편, 아이돌 그룹 임팩트의 메인 보컬 출신 박제업은 '임팩트 있는 아이'로 출격한다. 그는 생애 첫 여성 듀엣 파트너로 허찬미를 만나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 무대를 선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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