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 인스타그램 캡처
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S.E.S.의 슈가 분홍색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했다.
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핑크 헤어로 도전"이라며 "여러 가지 목표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관리, 운동도 열심히 피부케어도 열심히"라고 남기며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는 파격적인 분홍색 헤어스타일로 포즈를 취하며 전성기 시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슈는 "요즘 스케줄 많아도 피부 컨디션 흔들리지 않는다고 칭찬받는데,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라며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여전히 현장에서 에너지 넘치게 일할 수 있는 건 꾸준함 덕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했다.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해 아들 유를 얻었으며 2013년에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낳았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