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김태호 PD가 운영하는 제작사 TEO(테오)가 제작하는 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사로운 EP.2’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대기업에 근무하는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조유경은 L사 마케팅 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조유경은 첫인상 선택에서 남성 3명에게 표를 받으며 인기몰이를 했다.
최근 로테이션 소개팅과 솔로 파티 등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소개팅 문화가 주목받는 가운데, ‘사만추’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직장인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매칭을 선보인다. 검증된 정보와 현실적인 조건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펼쳐낸다. 특히 ‘삼전닉스’ 남녀들의 3:3 만남을 다룬 첫 화를 시작으로 회차별 새로운 콘셉트가 더해져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사만추’는 지난 13일 오후 6시 첫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