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오연희와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던 김요한이 ‘고백 작전’에 들어간 하루가 전격 공개된다.
이날 김요한은 인터뷰에서 “정식으로 사귀자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힌다. 이에 ‘깜짝 소개팅’ 주선자이자 또 다른 ‘학생’인 김성수는 “정식으로 사귀자고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큰 이슈”라며 김요한의 용기에 ‘엄지 척’을 보낸다.
김요한은 “오연희와 데이트하며 좋은 감정이 강해져 고백을 결심했다”고 말한다. 그는 ‘집사’ 오연희의 취향에 맞춰 함께 ‘고양이 카페’를 방문해 분위기를 예열한다. 핑크빛 기류도 잠시, 오연희는 고양이와의 놀이에 빠져 김요한을 뒷전으로 둔 채 고양이만 졸졸 쫓아다닌다. ‘특별 게스트’ 김정은은 “장소 선택을 잘못한 것 같다”며 걱정한다.
이후 두 사람은 한강 뷰가 펼쳐진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로맨틱한 무드 속, 김요한은 “정식으로 만나면서 알아가고 싶어”라고 고백한다. 오연희는 “정말로 예상하지 못했다”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다. 과연 오연희가 김요한의 고백을 받아들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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