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박소윤, 여전한 마음의 벽…“좀 슬펐어”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21일, 오후 09:01

‘성소 커플’ 김성수-박소윤이 여수로 여행을 떠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2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X박소윤이 여행을 떠나 서로에게 집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마음의 벽을 고백했던 두 사람은 상담가의 조언대로 여수로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소소한 대화를 나누지만 여전히 어색한 기류가 감돌고, 김성수는 서먹함을 풀기 위해 여수에 대해 미리 공부해온 지식들을 방출한다. 박소윤도 그의 노력에 차츰 미소를 되찾는다.

김성수는 예약한 맛집에서 박소윤의 ‘최애 음식’인 돌문어를 주문해 박소윤을 활짝 웃게 한다. 또한, 생선살을 직접 발라주며 ‘성스윗’의 면모를 드러내는데 ‘노안 이슈’로 인해 생선살이 자꾸만 뭉개져 짠내 웃음을 유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후 럭셔리한 요트 탑승 현장도 공개된다. 박소윤은 “부자가 된 것 같다”며 즐거워한다. 김성수가 “지난번 ‘커플 심리상담’을 진행한 뒤 기분이 어땠어?”라고 묻자, 박소윤이 “좀 슬펐어”라고 솔직히 답한다. 김성수는 “소윤이에게 ‘예민하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했는데, 견디기 힘든 부분이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속내를 고백한다.

이를 본 ‘특별 게스트’ 배우 김정은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게 좋지는 않은 것 같다”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