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웅, 법학과 자퇴 후 한예종 입학…‘배우 데뷔’ 곽튜브에 연기 조언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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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오후 09:15

‘연영과 교수’ 배우 민진웅이 파란만장한 연기 인생에 대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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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하석진-민진웅과 함께 맛집을 찾아간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민진웅은 자신의 데뷔작을 묻는 질문에 “영화 ‘패션왕’으로 데뷔했다. 당시 동기를 캐스팅하려다 저까지 캐스팅 됐다”고 답한다. 이어 “아예 연기로 꿈을 틀게 되면서 단국대 법학과를 자퇴하고 한예종에 재입학했다”며 파란만장한 연기 인생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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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진웅은 청운대 연극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이에 곽튜브가 “혹시 청강 가도 되냐”고 묻는다. 전현무는 “곽튜브가 최근 한 작품에서 정식 배역을 맡게 됐다. 배우의 꿈이 있어서 작품 오디션을 많이 봐야 한다”고 귀띔한다. 민진웅은 곧장 오디션 노하우를 대방출하며 곽튜브에게 꿀팁을 전수한다.

전현무가 “로맨스 연기에 몰입하는 비결이 뭐냐?”고 묻자, 하석진이 “현장에서 실제로 상대역을 좋아해야 한다”고 소신 발언(?)을 해 시선을 모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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