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자신의 꼬리표이기도 했던 '궁상민' 캐릭터를 벗어던졌다.
21일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출연자 이상민은 iMBC연예와 인터뷰에서 "빚을 다 갚고 나서는 내 캐릭터가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여전히 '궁상민'을 끌고 가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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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2일, 오후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