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T 권예진 완벽 시구 감탄…“김도영 선수도 헛스윙할 칼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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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오후 03:21

걸그룹 UDTT 멤버 권예진, 구한나가 처음으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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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T(우당탕탕 소녀단, 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우정, 권예진)의 권예진과 구한나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올라섰다.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마운드에 오른 두 사람은 "저희가 오늘 시구·시타가 처음인데요.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선수분들 오늘 부상 없이 경기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응원했다.

특히 권예진의 시구가 야구장을 들썩이게 했다. 공이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 정확하게 꽂힌 것. 중계 해설진은 "연습을 정말 많이 하신 것 같다", "복판에 꽂히는 칼제구였다", "이 정도면 김도영 선수도 헛스윙할 만하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UDTT는 오늘(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후속곡 ‘Drift away(드리프트 어웨이)’ 무대를 펼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POT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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