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왼쪽), 리센느 제나(유튜브 영상 갈무리)
제나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윤정언니가 (리센느) LA에 있을 때 숙소로 선물 보내줬다"며 "근데 비밀로 해서, 숙소 앞에 엄청 큰 전신거울이 와 있었는데 '뭐지'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근데 이사했다고 전신거울이랑 스톨 의자 줬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라며 "나는 원래 윤정언니를 사랑해, 역시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다운가 봐"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고윤정을 좋아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리센느 리브, 제나가 고윤정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윤정의 팬인 제나는 숍에서 서프라이즈로 고윤정과 만나 인사를 나누며 "다음에 또 숍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고윤정은 "다음엔 밥 먹을까요?"라고 화답해 감격해했고, 연락처를 교환했다. 이후 제나는 고윤정이 이사 선물을 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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