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정준원, 공효진 찾아 헤매다 쓰러진 채 발견? 아슬아슬한 눈맞춤 포착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22일, 오후 06:07

‘유부녀 킬러’ 이상이의 가슴 아픈 사연이 펼쳐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22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8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의 과거 산장 로맨스가 공개된다.

앞서 7회에서 유보나는 과거 클라이언트 미팅 현장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권태성을 구했다. 이후 병원 옥상에 위태롭게 선 유보나를 권태성이 발견하며 극적인 재회를 맞이했다. 또한, 킹피셔 추적자 이동진(이상이 분)과 유보나의 대면이 그려지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2일) 8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과거 산장에서 마주한 유보나와 권태성의 첫 고백 순간이 담겨 설렘을 안긴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아슬아슬한 눈맞춤을 이어간다. 번아웃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기 위해 산장을 찾은 유보나와 그런 그녀의 곁을 맴도는 권태성의 로맨스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한편, 고립된 산장에서 유보나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사냥에 나선다. 그녀는 킹피셔의 시그니처 원샷원킬 실력을 발휘하며 능숙하게 사냥을 한다. 하지만 권태성은 사냥총과 함께 사라진 유보나를 찾아 산속을 헤매다 쓰러진 채 발견된다. 고립된 산장에서 맞닥뜨린 위기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이동진은 친구 권태성과 함께 부모님의 제사를 지낸다. 학창 시절 권태성과 같은 기자의 꿈을 꿨던 이동진이 경찰이 된 데에는 숨겨진 아픈 사연이 있다. 이날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을 터뜨리는 이동진의 모습과 함께, 킹피셔에 관한 또 다른 사실까지 드러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22일)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