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 인스타그램 캡처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아버지를 닮은 큰 키에 빼어난 미모 등을 뽐내며 진에 당선됐다. 앞서 우서윤은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으로 당선돼 본선에 참가했다.
수상 직후 우서윤은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다,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우서윤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이번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선(善)에는 오수민(25·전남광주제주 선·와세다대 국제교양학부), 미(美)는 이민솔(21·부산울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경제학)가 당선됐다. 특별상인 예(藝)는 노향(20·서울경기인천 진·서울대 국악과), 재(才)는 이소민(27·서울경기인천 미·독일 하노버음대 피아노과)에 돌아갔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