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틸러 고인범, 새 소속사 찾았다…이응경→서준영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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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3일, 오전 08:42

배우 고인범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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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고인범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베테랑 배우 고인범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고인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또한 "연기 활동은 물론 예술계 전반에서 묵직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고인범이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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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인범은 젊은 시절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해 오다 1989년 드라마 '독도수비대'를 통해 방송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대조영', '황진이', '추노', '각시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고려 거란 전쟁', '최악의 악', '개소리', '귀궁', 영화 '밀양',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은밀하게 위대하게', '검사외전'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현재 차기작 촬영에 매진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티앤아이컬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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