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16년간 동고동락한 제작진을 위해 뭉친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빛을 발한다.
이날 ‘런닝맨’ 1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강부장’ 레이스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선물 획득을 위해 최종 다트 대결에 도전하고, 이에 사용할 다트 핀을 획득하기 위한 단체 미션에 도전한다.
단체 미션은 멤버 한 명이 아이템을 던지면 다른 멤버들이 받아내고, 하나씩 받아낼 때마다 다트 핀 1개가 적립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벌칙 아이템이 걸리면 그동안 모은 핀이 모두 리셋되는 방식. 이에 멤버들은 도전을 멈출지, 위험을 감수하고 계속할지 선택해야 했다.
멤버들은 강찬희 감독에게 ‘고’ 또는 ‘스탑’ 여부를 물어봤고, 강찬희 감독은 계속해서 “고!”를 외치며 선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예상 밖의 선전을 펼치며 “우리 16년이야!”를 외쳤다. 8월 23일 오후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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