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박소담·이연 총출동…'경주기행' 개봉 2주차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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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4일, 오전 10:09

영화 '경주기행'이 개봉 2주차 주말에도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최초 시사 이후 이어진 호평과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ㅣ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ㅣ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ㅣ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ㅣ각본/감독: 김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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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은 수학여행을 떠난 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을 기다린 네 모녀가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의 개성 강한 연기 조합과 예측하기 어려운 이야기, 김미조 감독의 탄탄한 연출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번 무대인사는 시사회 이후 작품에 보내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마 '옥실' 역의 이정은을 비롯해 둘째 '영주' 역의 박소담, 셋째 '동주' 역의 이연, 그리고 김미조 감독이 직접 극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배우들과 감독은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팬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스페셜 굿즈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영화 속에서 보여준 배우들의 호흡을 극장 현장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9월 5일 토요일에는 이정은,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한다.

다음 날인 9월 6일 일요일에는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과 메가박스 목동을 찾는다. 이후 이정은이 합류해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까지 이동하며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배우들과 감독이 서울 주요 극장을 직접 순회하는 만큼 개봉 2주차 주말에도 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예고한 영화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수요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 전부터 이어진 호평에 배우들의 직접적인 관객 소통까지 더해지면서 '경주기행'의 개봉 초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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