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친구 없다" 깜짝 고백…무속인이 건넨 뜻밖의 조언 (귀묘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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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4일, 오후 01:05

가수 성리와 요요미가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를 찾아 자신의 고민과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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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34회에서는 '탐욕'을 주제로 성리와 요요미가 출연해 무속인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이날 MC 이국주는 주제인 '탐욕'과 관련해 주변에 욕심이 지나치다고 느낀 사람이 있는지 출연자들에게 묻는다. 이에 요요미는 예상하지 못한 대답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요요미는 “나는 친구가 없다”라고 털어놓으며 갑작스러운 고백을 전한다. 이를 들은 이국주는 “앞으로 친구가 좀 생길까”라고 질문하며 무속인들에게 시선을 돌린다. 그러자 한 무속인은 자신이 요요미와 동갑이라고 밝히며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릴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뜻밖의 친구까지 얻게 된 요요미는 곧바로 자신의 진짜 고민을 꺼낸다. 그는 “세계적으로 행복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유명한 가수가 되고 싶다”며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밝히고,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오는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해한다.

요요미를 유심히 살펴본 무속인은 “병화의 기운이 굉장히 강하다”고 설명한다.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처럼 밝은 기운을 가진 만큼 가수로서 자질이 좋다는 것. 그러면서도 그동안 인내해야 했던 시간이 있었을 것이라며 “그 고생했던 시간이 결실을 맺는 해가 왔다”고 전해 요요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국주가 “올해?”라고 되묻자 무속인은 더욱 구체적인 이야기를 이어간다. 올해 해외와 관련된 역마의 기운이 크게 들어와 있기 때문에 국내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다. 오히려 해외 무대가 중심이 되고, 이후 국내로 활동이 확장되는 흐름이라고 점쳤다.

또 다른 무속인 역시 연예인에게는 역마살이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올해는 해외로 나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뜻밖의 점사를 들은 요요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요요미는 2027년 운세에 대해서도 질문한다. 무속인은 내년 상반기, 특히 봄철에는 계약과 관련된 일을 신중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한다. 봄 시기만 조금 주의하면 된다는 설명과 함께 작은 문제로 시작된 일이 구설이나 시비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

무속인은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말로 신중한 판단을 강조하며 요요미에게 조언을 건넨다.

요요미가 앞으로 어떤 기회를 만나게 될지, 해외 활동과 관련한 점사가 실제 행보로 이어질지, 또 2027년 봄에는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성리와 요요미가 출연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4회는 24일 월요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해외 활동부터 계약운까지 이어진 요요미의 점사는 앞으로 펼쳐질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며 방송의 흥미를 더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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