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2Z(투지), ‘VECTOR’ 발매…글로벌 무대 경험 집약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24일, 오후 04:14

밴드 2Z(투지)가 해외 무대를 누비며 쌓아온 경험을 새로운 음악에 녹여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Z는 오는 25일 새 EP ‘VECTOR’(벡터)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꾸준한 공연을 통해 라이브 역량과 밴드 사운드를 다져온 2Z가 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 EP ‘VECTOR’는 2Z가 지금까지 걸어온 음악적 여정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담아낸 앨범이다. ‘방향과 크기를 지닌 양’을 뜻하는 앨범명처럼 그동안 축적한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향할 지점을 제시한다. 다양한 공연을 거치며 성장한 멤버들의 개성과 더욱 견고해진 밴드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Z는 데뷔 이후 꾸준한 음반 활동과 공연을 이어가며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히 국내를 비롯해 해외 각지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호흡했고, 무대 경험을 거듭하며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밴드로서의 경쟁력을 쌓아왔다.

화려한 비주얼로 데뷔 초부터 눈길을 끈 2Z는 활동을 거듭할수록 탄탄한 연주력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성장형 밴드’로 입지를 다졌다. 특정 장르에 한계를 두지 않는 과감한 시도와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역시 2Z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국내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 현장에서 관객들과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경험은 2Z의 음악적 성장에 중요한 자양분이 됐다. 공연장에서 관객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마주하고 라이브 역량을 다져온 만큼 이 같은 경험이 ‘VECTOR’의 사운드와 음악적 방향에 어떻게 반영됐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번 신보는 2Z에게 그동안의 활동을 집약하는 동시에 다음 행보를 제시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앨범명 ‘VECTOR’가 지닌 의미처럼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어느 방향으로 확장하고, 자신들만의 밴드 색깔을 어떻게 발전시켰을지 관심이 모인다.

2Z는 ‘VECTOR’ 발매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와 활동을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여온 2Z가 새로운 음악을 앞세워 활동 반경을 얼마나 더 넓혀갈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2Z의 새 EP ‘VECTOR’는 오는 2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GOGO2020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