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장혁 임우일 짠한형 EP.159 대길이 따라 우일이 와쪄염~ 짜스짜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혁은 신동엽이 "god한테 음식을 만들어줬다던데?"라고 묻자 "같이 만들어서 먹었다. 같이 살다 보니 누가 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했다"고 답했다.
장혁은 "한 달 생활비를 받으면 대형 마트에 가서 한 달 먹을 걸 샀다. 당시 준형이 형 빼고는 다 어리다 보니 일주일은 배부르게 먹고 3주는 굶었다. 그게 반복됐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전 달 3주 굶은 것 때문에 힘든 걸 알면 조금은 나누면서 절제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의문을 갖자 장혁은 "당연히 그래야 된다. 사람이란 게 원래 그래야 되는데 3주를 굶은 기억이 너무 센 거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또 먹는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땐 태우가 안 왔을 때다. 태우가 왔었다면 못 견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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