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원호, 9월 솔로로 컴백…복고풍 콘셉트 예고

연예

뉴스1,

2026년 8월 25일, 오후 02:13

사진제공=아뮤즈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아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 신원호가 솔로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신원호가 오는 9월 2일 새 싱글을 발표한다고 알렸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신원호는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커밍순 이미지를 게시하고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이번 컴백에서 신원호는 바가지 머리와 트레이닝 셋업 등 복고적인 스타일링과 위트 있는 콘셉트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해 기대가 커지게 했다.

신원호는 지난 3월 미니 1집 '원'(ONE)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낸 바 있다. 곡 선정부터 녹음까지 앨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음악을 선보인 그는, 이번 싱글에서는 한층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크로스진은 2012년, 6인조로 데뷔해 '라디 다디', '어려도 남자야' 등의 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신원호와 용석이 재회하면서 지난해 2인조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 2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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