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곽동연 인스타그램
배우 곽동연(29)이 짧게 깎은 헤어스타일을 한 사진을 마지막으로 입대했다.
25일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곽동연이 짧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
곽동연은 이날 모 훈련소에 입소했다. 곽동연은 훈련소에서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한대 현역으로 군 복무에 임한다.
곽동연은 지난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구르미 그린 달빛' '빈센조' '눈물의 여왕', 영화 '대장 김창수' '흥부' '야구소녀' '육사오' 등에 출연했다.
특히 곽동연은 지난달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는 세자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