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인스타그램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선보였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해보려고 한다"며 "사실은 그동안 무릎을 다쳐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건강한 길로 잘 걸어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예비 맘'들도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체중 관리 잘하고 좋은 음식 잘 챙겨 드시라"며 "그리고 순환과 부종 관리 신경 써주시고 튼살 생기지 않도록 크림과 오일도 틈나는 대로 꼼꼼히 발라주시라, 관리를 놓쳐서 복귀하려면 더 힘드니까"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다감이 운동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현재 임신 중임에도 근력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등 근육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착용한 채 건강한 매력도 자랑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aluemchang@news1.kr









